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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일 목요일

폼페이 유적

Pompeii,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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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페이 유적을 보세요.
폼페이 최후의 날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든 화산폭발의 순간처럼
폼페이의 최후의 순간은

서기 79년 8월24일 아침이었다.
지체 높은 로마 시민들의 여름철 휴양 도시인 폼페이는
바쁘고 활기에 넘쳐 있었다.
나폴리로부터 12㎞ 떨어진 베수비오산 기슭에서
사루누스강 어귀에 세워진 항구 도시 폼페이는
로마제국의 화려함을 잘 나타내 주는 사치스러운 도시였다.

<naver자료사진>


베수비오산은 이따금 연기를 내뿜었지만 16년 전 폭발한 뒤로는
그때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사람들은 가끔 연기를 뿜는 모습이 오히려
폼페이의 경관을 더욱 멋지게 꾸며 주고 있다고 말했다.
며칠째 계속되던 땅의 흔들림이 갑자기 거세지더니
곧 베수비오로부터 하늘을 뒤덮는 버섯구름이 솟아올랐다.
그리고 사람들이 미처 몸을 피할 사이도 없이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산꼭대기가 갈라지면서
뜨거운 화산재와 용암이 비 오듯 쏟아졌다.
새들은 날다가 낙엽처럼 떨어졌고,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이리 뛰고 저리 뛰었다.
짐승들도 숨을 곳을 찾아 갈팡질팡했다.
화산은 쉴새 없이 터졌고,검은 연기와 불꽃이 하늘을 완전히 가렸다.
4시간쯤 지나자 인구 2만명 가운데 2,000명이 목숨을 잃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죽을 힘을 다해 바닷가로 달아났다.
베수비오의 화산재는 30㎞나 떨어진 미세눔에까지도 날아오고 있었다.




이 참사의 목격담은 대(大)플리니우스의 조카 소(小)플리니우스가
미네눔의 로마 함대 사령관이었던 대플리니우스의 죽음에 대해서 묻고 있는,
타키투스에게 쓴 2통의 서신에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대플리니우스는 스타비아이에서 친구들을 구조하려고 애쓰다가 죽었다.
이튿날 화산폭발이 멈추었을 때 폼페이는 깊이 6~7m의 용암과 화산재로 덮였다.
헤르쿨라네움에서는 격류와 함께 떠밀려온 화산물질 더미가 20m 두께로
도시 곳곳을 뒤덮으면서 일종의 진흙용암으로 굳어졌다.

로마제국의 미세눔 해군사령관이었던 대 프리니우스는 함대에 출동 명령을 내렸다.


“모든 배는 폼페이로 가서 바닷가로 탈출한 시민들을 구하라!”



함대가 폼페이 항구에 다다르니 배 위로 화산재와 경석이 마구 쏟아졌다. 바닷가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검은 연기에 휩싸여 있었다.
프리니우스는 카스텔라마레로 뱃머리를 돌렸다.
그는 폼페이 시민들이 바닷가를 따라 그리로 가리라고 예상했다.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정신없이 바닷가를 달려가고 있었다.
함대는 서둘러 카스텔라마레 해안에 배를 대고 사람들을 구조하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믿어지지 않는 최악의 사태가 일어났다.
바람이 돌연 낮게 깔리며 바닷가로 들이닥쳤다.
숨을 못 쉬도록 뜨거운 불기운과 독한 가스가 순식간에 함대를 덮쳤다.
구조 작업을 지휘하던 대 프리니우스,로마 병사들,
그리고 막 구조돼 한숨을 돌리던 폼페이 시민들은독가스에 질식돼 모두 죽고 말았다.
소 프리니우스와 몇몇 병사만이 간신히 그 곳을 벗어나 이 기록을 남겼다.
사흘이 지나자 분화가 멈추고 눈부신 태양이 다시 떠올랐다.
그러나 폼페이시는 한 채의 건물, 한 사람의 자취도 없이
모든 것이 화산재와 용암 아래 파묻히고 말았다.
Ruins of Pompeii



폼페이유적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Porta Marina에있는 이문을 따라
둘레가 약3km에 이르는 방벽이 둘러있고 지역의 넓이는 약63ha에 이른다.



이문을 통해 언덕길을 올라서면 폼페이의 가장 중심인 포로 (Foro) 이다.
각종 행정기관과 주피터 신전, 공회당,등 사회생활의 중심센터이다
2000년전의 건축문화를 오늘의 것과 비교해 보면은 지금의 도시인프라와
그리 큰차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


포룸의 남쪽 끝에는  시 의회와 행정관청 관리들이 모여서 회의하던 장소가 있었다.
지붕이 있는 이 건물은 상품거래와 재판의 장소로 사용되었다.
서쪽으로는 폼페이의 수호신인 베누스 폼페이아나의 신전이 있다






 1861년 통일 이탈리아 왕국이 고고학자 주제페 피오렐리로 하여금 폼페이를 과학적으로
발굴하게 한 것은,빙켈만이 죽은 지 거의 100년이 다 돼서였다.
1709년 수도원 우물을 파던 인부에 의해 단서가 잡혔던 폼페이 유적 발굴은

피오렐리에 의해 빙켈만의 뜻을 이어 오늘날과 같은 발굴 방식을 처음 시도했다.
그것은 가재도구,집,거리 무엇 하나 빠짐없이 차근차근 드러내는 작업이다.
이 일은 지금껏 140년이 넘도록 계속되어 오고 있는데,약 5분의 4쯤 발굴되었다.

지금까지 드러난 바로는, 폼페이는 약 3㎞ 둘레의 타원형 도시이다.
도시 전체를 성벽으로 둘러쌌으며,성문은 모두 8개,길은 바둑판처럼 곧게 뻗어 있다
길모퉁이마다 공동 수도전이 세워져 있어 수도를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오늘 현재의 세상의 모습이나 별 다름이 없는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도시다.








당시 마차가 다니던 길이다.길들은 7m너비로 모두 돌로 포장되었고,
인도가 마찻길 양 옆으로 나 있다.지금의 철로폭과 같다
인도에는 현재와 같은 아연도관의 수도관이 매설되어있다
이 도로는 하수도 기능을 겸했다고한다.


길을 가다 보면 길바닥에 남자의 성기를 새겨놓은 표지석을 볼 수 있다.

성기가 가르키는 방향으로 가면 바로 유곽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 서게된다.


루파노래의 유곽
벽에 포르노 그림과 침실등이 갖춰저 있어 창녀의 집이라는 가이드의 설명이다.
Eros en pompeya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침대의 규모로 보아 당시 이태리 사람들의 체격을 유추해 볼 수 있었는데
신장이 150cm전후였을 것으로 보여진다.당시 이들의 평균수명은 35세



The Wonders of Pompeii






이곳은 대량의 음식물을 만들었던 화덕들로 보아 커다란 식당도 있었던 모양이다.




이곳은 밀가루를 빻고 빵을 구워내던 대규모 빵공장 터다.




벽에 그려놓은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이곳은  도박을 하던 장소인 것으로 보여진다.



까리굴라황제의 개선문



발굴된 유물 보관소 당시 화산재를 덮어쓰고 죽은 사체가
죽는 순간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1,700년이나 흐른 뒤,사람들은 그 옛날의 모습이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얼마나 갑작스레 닥친 재앙이었던지,
새끼 돼지가 오븐에 넣어지려 한 채로 발견되었고,
반쯤 구워진 빵이 발굴되기도 했다. 사람들은 너무나 불쌍한 모습으로 굳어져 있었다.
어머니들은 숨이 막히기 전에 힘껏 아기를 감싸안고 있었고,
어떤 이는 금붙이를 꽉 움켜쥔 채 돌더미에 깔려 있었다.
어느 집 문턱에서는 젊은 여자 둘이 집안으로 들어가 귀중품을 꺼내려고
망설이는 몸짓으로 굳어 있었고, 모든 집이 1,700년 전 8월 어느 날 한때의 모습을
‘동작 그만’인 채 간직하고 있었다. 도서실에는 두루마리 종이가,작업장에는 연장이,
목욕탕에는 수세미가,여인숙 탁자에는 손님들이 서둘러 계산한 돈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로마인 이야기 중에서)





폼페이 발굴 유물가운데 가장 세인의 관심을 모은
남녀의  교합상태의 유골이다
이것은 현지전시되어 있지 않아 자료사진을 인용했다
(폼페이" 한국 브리태니커 온라인 자료 인용)




공중화장실

Pompei | part 1 | HD | Pompeii

Pompei | part 2 | HD | Pompeii




당시 나폴리의 거상인 베띠가와의 집이다.대리석 기둥과 정원 그리고 고급스런 집기등
집안의 벽도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있다.





그 동안 발굴된 목욕탕은 네 군데. 한증탕,냉탕,온탕이 갖추어져 있었다.



당시의 도량형기(저울)



앞으로 10년 안에 발굴이 끝나면,로마 제국의 문화와 헬레니즘 문화의 눈부신 유산이
더 많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폼페이의 모습을 보며 현재의 인류는 2천년전의 폼페이의 생활 환경에서
별로 발전한 것이 없는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느낌이다.



이태리에는 야생 양귀비꽃들이 집단 군락을 이루며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이태리 소나무는 그 껍질이 매우곱고 선명하고 나무의 수형도
굽은 것없이 곧게 뻗은 것이 특징이다 나름데로 아름다운 나무다



인생 지침(人生 指針)




































인생 지침 (人生 指針) ♣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다.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사람에게 두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바늘 한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 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것이 있다.

첫째,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준다.

둘째,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준다.

세째, 파리는 전갈에게 두려움을 준다.

넷째, 거미는 매에게 두려움을 준다.

아무리 크고 힘이 강하더라도 반드시 무서운 존재라고는 할수없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것을 이길수가 있는 것이다.

서툰의사는 한번에 한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자신을 믿는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줄 아는것이다.

영원히 지닐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 하느냐에 좌우된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배 더 고통스럽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다.

 



착각하기 쉬운 웰빙




 


01.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아니다.
방법에따라 다르다.




그렇다.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물을 많이 마시면 질병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물의 효능은 탁월하다.


하지만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혈액의 전체 부피가 증가하고 염분 대비 수분 양이 늘어나 쇼크 상태에 빠질 수 있다.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럼 증상까지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신장이 약한 사람은 절대 급하게 마시지 말 것.


물은 하루 6∼8잔 마시는 것이 적당하며,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에서 물을 한 잔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02. 감자를 먹으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다.




유기농 감자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천연 식품이다. 하지만 감자가 당뇨병 환자에게 해롭다는 사실이 영국의 비영리 식품조사연구소 연구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칼슘, 철분, 탄수화물 등이 풍부하고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기 질환에 효과적이지만,


당뇨병이나 심장병 환자가 감자를 하루 3∼4개 이상 섭취하면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 가고, 콜레스테롤인 HDL 생성이 줄어 들어 심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하루 2개 이하로 먹거나, 감자 대신 고구마를 먹는 것이 좋다.


03. 생마늘을 매일 먹어야 한다??
아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고 적당 량이 문제이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에서 세계 10대 건강 식품으로 소개한 마늘은 항암 작용에 효과적인 건강 식품. 하지만 몸에 좋다고 생마늘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위벽을 손상시켜 위통이나 구역질을 일으키고, 심하면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다.


출혈성 위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마늘을 익혀서 먹는 게 낫다. 아토피나, 여드름, 기미 등의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도 자제하자. 하루에 생마늘 3쪽, 익힌 마늘은 6쪽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04. 생약재는 그냥 먹어도 된다??
아니다.
체질에 따라 다르다.





아무리 몸에 좋은 한약이라도 사람의 체질에 따라 몸에 맞는 약이 있고, 그렇지 않은 약도 있다.


한약재로 사용하는 인삼은 열성 약재로 몸이 찬 사람에겐 좋지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먹을 경우 혈압이 오르고 얼굴이 달아 오르며, 피가 끈끈해질 수 있으니 절대 삼갈 것. 몸에 좋은 감초는 날 것으로 장기간 복용하면, 고혈압이나 일시적 근육 마비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05. 콩은 많이 먹을수록 몸에 좋다??
아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다.




삶은 물을 버려서, 물속의 칼륨을 미리 제거하고 먹도록 한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리는 콩 속에는 천연 여성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항암 작용에 효과적이다. 세계적인 비만 연구학자 데이비드 히버 교수도 콩의 효능을 인정했다.


하지만 콩 속의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과 같은 생리 작용을 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해 생리주기에 문제가 생겨 생리불순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하루 10알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콩을 먹을 때는 멸치나 우유와 함께 먹지 말 것. 콩 속에 함유된 인산과 멸치, 우유에 함유된 칼슘 성분이 만나면,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고스란히 빠져 나와 아무런 영양분도 전달하지 못한다.


위염이 심한 사람도 조심하는 게 좋다. 콩에는 신장에 부담을 주는 미네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콩삶은물을 버려서 물속의 칼룸을 미리 제거하고 먹도록한다. 

06. 비타민류는 많이 먹을수록 몸에 좋다?
아니다.
개인에 따라 적당량을 먹어야 한다.




몸에 좋은 비타민도 지나치면 해로운 법. 비타민을 과잉 복용하면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 A를 많이 섭취하면 구토나 두통 증상이 생기고, 심하면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에 1.5mg만 섭취 할 것. 식욕 부진과 피로 증상을 유발하는 비타민 B도 하루 1.5mg이 적당하다. 뼈를 튼튼하게 하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 비타민 C는 과다 복용 시 괴혈병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으며 시중에 나와 있는 비타민 음료는 하루 한 병 이면 족하다. 많이 섭취해도 모두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


* 서울대 이왕재 교수;


비타민 C;생명 유지에 필수 조건으로 하루에 6정 이상 복용을 권장하며, 본인도 매일 1만mg(10정)씩21년 간 복용하고 있음. 이왕재 교수 부친의 당뇨성 동맥경화를 매일 비타민 C;1만 mg (10정)씩 복용+당뇨 치료 병행으로 3 개월 후 동맥경화 증세가 완화 되고, 6 개월 후에 당뇨병이 거의 완치됨.


* 비타민 C의 효능;


01) 혈관 보호에 탁월,
02) 항산화 효과
03) 위 보호+소화 촉진+헬리코박터균 박멸,
04) 돌연사의 절반;비타민 C부족이 원인임.
05) 비타민 C 부족시;혈압 저하;혈압 50 이하시;사망함

06) 감기시;몸속 비타민 C; 1/4로 감소됨,
07) 암환자;몸 속 비타민이 보통인의1/2 이하임,
08) 비타민 C;스트레스 극복에 도움 됨.
09) 대장암 예방에 좋음.
10) 고혈압 치료 회복에 비타민 C가 공로자임.
11) 피곤함을 모르게 됨.등


07.등 푸른 생선은 누구에게나 좋다??
아니다.
천식환자는 독이다.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 등에는 EPA와 DH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우울증이나 건망증, 심장병 치료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천식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는 독이 된다. 등 푸른 생선 속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히스타민이 함유 되어, 천식이나 알레르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아예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08.몸에 좋은 버섯 매일 꾸준히 먹어도 된다??
아니다.
B형 간염환자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칼로리가 낮고 무기질이 풍부해 몸에 좋은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상황버섯. 항암 효과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상황버섯은 B형 간염 환자가 먹을 경우,


증세를 악화시켜 간 수치를 오르게 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표고버섯이나 송이버섯은 B형 간염 환자에게는 약이 되는 건강 식품이지만, 상황버섯은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니 조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