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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7일 화요일

Chinese sceneries

Wonders of the Chinese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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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Chinese caves has a poetry of its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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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6일 월요일

로마의 콜로세움의 유래

Colosseum, Rome,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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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콜로세움의 유래
           콜로세움은 ‘영원한 도시’로마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세계7대불가사이 중의 하나로
로마의 상징이 되어 버린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의 유적지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이탈리아에서는 콜로세오(Colosseo)라고하며,
정식 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극장







로마의 콜로세움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의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네로의 거대한 동상(colossus)이 있었던 데에서

유래하지만, 정식 명칭은 ‘폴라비우스 원형극장’이다. 
폴라비우스 황제 때 세워진 것으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하여
80년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 때에 완성하였다. 중세에는 ‘거대한 건축물’의 상징이었다




공사가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콜로세움은 한쪽 외벽이 크게 무너져내린데다 곳곳이 상처투성이라서
그걸 메꾸고 보수하는 작업을 하고있는데,
뒤에 보이는 모습이 바로 그 현장.






콜로세움은 지진에 의해 여기저기 상처를 입었고 중세에는 교회를 짓기위해
외벽의 절반을 가져가는 등의 수난을 겪었고.
18세기 무렵 교황은 기독교의 박해를 기억하는 의미로 콜로세움을
재건축없이 보존하라 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고 있습니다.


콜로세움은 로마가 4세기경 기독교를 국교로 정하고 사용하지 않기 시작하면서
지진과 무관심 속에 무너지기 시작했다. 
또 중세에는 큰 건물과 교회를 짓기 위한 채석장이 되면서 외벽이 많이 훼손되었다.




콜로세움의 안으로 들어가는 문은 아치형 구조로 되어있다.























콜로세움은 돌과 콘크리트로 세운 완전한 독립구조물로서
 가로, 세로가 각각 190m, 155m에 이르며 5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었다.
이 경기장에서 수천 회에 걸친 검투사 시합과, 맹수들과 인간의 싸움,
모의 해전 같은 대규모 전투장면이 실연되었다.

중세 때에는 낙뢰와 지진으로 손상되었으며
대리석으로 만들었던 좌석과 장식물들은 남아 있지 않다.




콜로세움의 내부. 타원형 투기장 내부는 관람석과 아레나로 구성된다.
아레나의 마룻바닥은 없어지고 맹수들을 가둬두었던 우리만이 앙상한 몰골을 드러낸다.


콜로세움은 지하 2층까지 있어서 검투사 등의 대기장소로 쓰였는데,
마루가 붕괴되는 바람에 지하 구조가 앙상하게 드러나보이는 것이다.

 
콜로세움 내부의 관중석과 격투장.






원형투기장의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는 여느 문처럼 아치형이다.
일단 안으로 들어서면 육중한 벽 사이를 뚫고 좌우 양쪽으로 통로가 나타난다.
통로 역시 아치형 구조다. 옛날에는 이 통로를 따라 입장객이 자기 좌석을 찾아갔다.


지금 타원형의 아레나(라틴어로 ‘모래’란 뜻이나 여기선 ‘무대’)는
앙상한 몰골만 드러내놓고 있다.
원래 마루였던 바닥은 세월이 흐르면서 없어지고
그 아래 맹수들을 가두었던 우리만이 그대로다.

관람석 또한 허물어진 채 붉은 벽면을 노출하고 있어 거칠고 투박하다.
재미있는 것은 지난 2000년의 세월을 이기고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들은
한결같이 콘크리트 구조물이란다.



 
글래디에이터 같은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검투영화를 보면
지하에서 선수가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는데 저 아랫공간이 바로 그 장소






아래로 벽 같은 것이 길게 서있는 모습이 보인다.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저것이 콜로세움의 지하구조.


더위에 지쳐 그늘을 촬영과 명상에 젖어 있는 관광객


넓은 공간 아래로 벽 같은 것이 길게 서있는 모습이 보인다.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저것이 콜로세움의 지하구조.
콜로세움은 지하 2층까지 있어서 검투사 등의 대기장소로 쓰였는데,
마루가 붕괴되는 바람에 지하 구조가 앙상하게 드러나 보인다.


가운데 사진 중간에 넓게 펼쳐진 공간이 보이고
저 멀리 있는 문으로부터 저 공간까지 오는 길이 나있는 것이 보인다.

넓은 구간은 바닥면의 3분의 1 정도를 덮고있는데,콜로세움에서 공연장


아취 사이로 포로 로마가






콜로세움 자체 박물관











 
- 에스퀼리노 언덕과 첼리오 언덕, 그리고 팔라티노 언덕 사이 사이에서
그 거대한 위용을 보여주고 있는 콜로세움을 야간에 ? 을것을 기약하며



         
콜코세움

로마의 원형극장(콜로세움)이 세계 7대 불가사의중  두번째로 들어 갑니다. 

로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의 
유적지중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이탈리아어로는 콜로세오라고 합니다. 

정식 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극장입니다. 
             
콜로세움이란 이름에는 두가지 설이 있습니다. 

그 하나는 '거대하다'라는 뜻을 가진 콜로사레에서, 
또 하나는 경기장 옆에 네로 황제가 세운 높이 30m의 거대한 
금도금 상 콜로소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바로 그것인데 
전자의 설이 유력합니다. 

콜로세움은 기원후 72년 로마의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네로 시대의 
이완된 국가 질서를 회복한 후, 네로의 황금궁전의 일부인 인공호수을 
만들었던 자리에 착공하여 그의 아들 티투스 황제때 완공하였습니다. 
완성 축하를 위해 100일 동안 경기가 열렸으며, 그 때 5,000마리의 
맹수가 도살되었다고 합니다. 

장대한 타원형 플랜이 있는 투기장은 아치와 볼트를 구사한 로마 
건축기술의 결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건조물로서 거대한 바위 축대위에 
축조되었으며, 이 축대는 점토질의 인공호수위에 설치되어 지진이나 
기타 천재로 인한 흔들림을 흡수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약 5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로마제국 최대의 
투기장이었습니다. 

콜로세움은 최대 지름188 m, 최소 지름 156 m, 둘레 527 m, 
높이 57 m의 4층으로 된 타원형 건물인데, 1층은 토스카나 식, 
2층은 이오니아 식, 3층은 코린트 식의 둥근기둥으로 
각각의 아치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칸칸마다 나누어진 맹수들의 우리 위에 나무로 바닥을 만들어 
지상과 지하를 분리시켰는데 지하의 방에는 맹수뿐만 아니라 검투사, 
사형수들이 갇혀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검투사의 경기, 맹수와의 싸움이 즐겨 행해졌으며, 
심지어는 장내에 물을 채워 전투를 하는 모의 해전 등도 벌였습니다. 

제정 초기 크리스트교 박해 시대에는 많은 신도가 이 콜롯세움에서 
야수에 의해 순교의 피를 흘리기도 했습니다. 

콜로세움은 완공된 이래 300여년 동안 피비린내 나는 사투가 
계속 벌어지다가 405년 오노리우스 황제가 격투기를 폐지함에 따라 
마침내 처참한 역사도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그 후 콜로세움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입기도 하고, 중세 교회를 짓는데 
재료로 쓰이기도 해 외벽의 절반이 없어지는 수난을 겪었습니다. 

그러다가 18세기 경 교황의 명에 따라 기독교 수난의 현장으로 
복구되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0년 9월 1일 수요일

유산소운동 vs 무산소운동

일반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구분할 때 종목에 의한 분류(유산소 운동은 조깅, 줄넘기,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댄스 등이고, 역도나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근육강화운동은 무산소운동)를 한다. 하지마 본래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구분은 그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산소의 참여유무에 의해 내려지게 된다.

짧은 시간에 최대의 노력을 쏟는 격렬한 운동은 단시간 안에 다량의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하므로, 산소공급을 통해 지방을 분해하는 느린 경로의 에너지 생산방식으로는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이 때는 우선 산소가 없는 상태(무산소)에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여 화학반응이 진행되는데, 이와 같은 운동을 무산소운동이라 한다.
장시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은 에너지 사용 속도가 느려 신체가 산소 공급을 기다리면서 충분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 때는 산소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때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지방을 이용한다.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만 쓰는 무산소 운동과는 달리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주로 유산소운동을 권하게 된다.

대부분의 운동시 유산소와 무산소 에너지 생산시스템이 혼합되어 사용되지만, 각 운동마다 주로 사용하는 경로가 있고, 어떤 경로를 주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편의상 그 운동을 유산소운동이나 무산소 운동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같은 종목이라도 운동의 강도에 따라, 또는 하는 사람의 운동능력에 따라 유산소가 될 수도 있고 무산소가 될 수도 있다.

달리기의 경우, 속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유산소 운동이지만 속도를 높여 근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그것은 유산소 운동에서 무산소 운동으로 넘어간 것이다. 그래서 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분류되지만 100m 달리기 같은 전력질주는 무산소 운동이 된다. 피곤감 없이 덤벨을 20분 넘게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들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 그 무게의 덤벨 운동은 무산소보다는 유산소운동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의 장점으로는 장시간 지속할 수 있고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폐와 심장의 기능이 개선된다는데 있다. 또한 무산소운동에 비해 비교적 안전성이 높아 운동초보자, 고령자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며, 꾸준히 시행시 운동부족과 관련된 각종 성인병의 예방과 개선에 도움을 준다.
무산소 운동은 근육의 크기와 힘을 키우고 순발력을 증가시킨다. 또한 몸을 탄탄하게 하며 탄력적으로 보일 수 있게 한다. 이외에도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 증가에 의한 기초대사량의 유지,증가로 다이어트시의 정체기극복과 빠진 체중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결국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강도의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의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365mc비만클리닉 김하진 수석원장  2010.8.24